‘철파엠’ 딘딘 “지드래곤이 만든 모자 착용…슬리피에 선물 받았다”


정규앨범 발매 후 라디오 출격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11-21 오전 9:32:1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래퍼 딘딘이 지드래곤과의 얄팍한 접점으로 웃음을 안겼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하 '철파엠')에서는 딘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모자를 쓰고 나온 딘딘은 슬리피 형이 사줬다. 지용이 형이 만든 모자라며 슬리피 형이 원래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에 구매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영철은 슬리피 이야기는 들어오지 않고, 지용이 형이라는 단어만 들린다고 답했다.
 
최근 20대 마지막 생일에 맞춰서 정규앨범을 발매했다는 딘딘은 차트인 했다. 사재기가 너무 많아서 차트가 콘크리트라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들어갔다라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딘딘 출연분. 사진/철파엠 캡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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